
[스포츠서울] 복합적인 남성성형을 원한다면 ‘맞춤형수술’
지금도 계속되는 남근 숭배? 남근은 생식기능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 옛날 한국에는 남성의 생식기를 본뜬 돌이나 나무를 숭배하는 남근신앙이 존재했다. 남근은 남성을, 거대한 남근은 남성(왕)을 상징하며, 이것은 생식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상이 되었다.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의 남근 크기가 과장 되어진 것 역시 남근이 위대한 왕으로서 고귀한 혈통을 상징하였기 때문이다. 즉 과거 남근의 크기와 남성이 가진 힘과 권력은 상징적인 의미에서 통일시 되어온 측면이 있다. 그렇다면 과학과 이성이 발전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어떨까. 남성수술전문비뇨기과 네트워크인 메디포맨 부천병원의 김보람 원장은 “현대에도 많은 남성들은 자신의 남근 크기에 따라 충만한 자신감을 갖기도 하고, 남근 왜소 콤플렉스에 시달리기도 한다” 고 말한다. 짧은 치료기간 VS 저렴한 비용! 두 마리 토끼 잡는 ‘맞춤형 수술’ 남성성형을 원하는 남성들 대부분은 귀두 확대 시술과 더불어 음경 크기도 키우길 원한다. 특히 남성수술전문비뇨기과 네트워크인 메디포맨은 각자의 체형에 따른 맞춤형 수술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예를 들어 과체중이라면 지방이식술을 통해 귀두를 확대하고 배부신경차단술을 이용, 조루를 치료할 수 있다. 뚱뚱한 체형 때문에 성기의 함몰이 심한 경우, 자가진피 이식을 통해 길이를 연장하는 수술도 가능하다. 김보람 원장은 “남성수술은 안전성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보장되어야 한다” 며 “다양한 임상경험과 섬세한 수술 테크닉만이 기능과 형태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으므로 자세한 상담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고 말한다. [메디포맨 남성의원 부천병원 김보람 원장] |

COPYRIGHT 2015 BY MEDIFORM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