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건강증진 마라톤대회 참가. 부부생활 42.195km 완주 캠페인
4월 3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건강증진 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메디포맨에서는 남성의 건강에 대한 홍보를 위해서 대회에 참가해 "부부생활 42.195km 완주 캠페인" 당뇨와 발기부전의 연관성과 전립선등 남성의 대표적 질환과 고민에 대한 바로알기 캠페인을 준비하여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일 오전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5,0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5km, 10km, 하프 코스 중 각자의 신체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마라톤을 즐겼다. 개인뿐만 아니라 직장·동호회 및 가족·연인들도 참가해 의미 있는 주말을 보냈다. 제39회 "보건의 날"을 맞이해 기획된 마라톤 대회인 만큼 행사장에는 다채로운 이벤트 및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협회 등 다양한 의료 단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른 아침부터 참가자들을 위해 부대 서비스를 준비한 "메디포맨"의 문성호 대표원장(52)은 "클리닉 부스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향후 타 체육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자원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참가자들에게 마라톤을 뛰기 전 몇 가지 주의 사항을 당부했다. 문 원장에 따르면 마라톤을 연습할 때는 짧은 코스로 시작해 점차 실력을 늘려 가며 긴 코스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는 신체에 무리를 주는 까닭이다. 그는 "마라톤 코스를 정할 때 자신의 신체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이어 "평소 당과 혈압이 높은 사람은 운동하기 전 혈압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며 "뛰는 도중 신체에 무리가 오면 즉시 응급 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포맨"은 남성 전문병원으로 전국 각지에 있는 분원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로 연결돼 대한민국 남성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1588-7515 혹은 홈페이지 http://www.mediform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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